Bathroom Keyhole...

목욕탕 열쇠구멍...

A curious kid looked into the bathroom through the keyhole where pretty maid was in showering. However, it was caught up by mon. Mom, thus, scolded the kid in a quiet tone line mosquito sound.

“Oh, what are you doing now?”

호기심이 많은 왕따가 목욕탕의 열쇠구멍으로 예쁜 가정부가 샤워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었다. 그런데 그만 엄마에게 들키고 만 것이다. 엄마는 혹시라도 가정부가 들을 새라 모기만한 소리로 꾸짖었다.

이 녀석, 지금 뭐하니?”

However, the kid could not endure his question and asked mom.

“Mon, what is the black stuff between the legs of the maid?”

하지만 궁금한 것을 참을 수 없던 왕따는 엄마에게 물었다.

가정부의 다리 사이에 있는 검은게 뭐예요?”

Mom, who was at a loss for an answer, hesitated for a moment and said:

“Yeah,,,, it’s a toothbrush in the human body.”

대답이 궁했던 나머지 엄마는 잠시 망설이다가

. 그건. ~~ 그건 사람 몸에 있는 칫솔이지.”

“Ah, I see. But, why does my father brush his teeth with a toothbrush of the maid?”

그러자 고개를 끄덕이면 왕따가 하는 말,

아아~~ 알겠다. 그런데 왜 아빠는 가정부의 칫솔로 이를 닦는 거지?”